파리랑 런던을 다녀왔는데요. 오늘 유선방송에서 <Notting Hill>을 하더군요. 참 좋아하는 영화 중하나에요. 이거 유선방송에서 나오면 틀어놓고 계속 봅니다.
이 장면을 특히나 좋아하는데요. 주말마다 열리는 Portobello Market을 예술적 경지로 올린 장면이죠. 제가 갔을때는 거의 끝물이라 그런지 저 장면처럼 북적이지 않았습니다. 찍은 사진을 보니 별로 없더군요.
노팅힐 거리 바닥에 노는 이들
그래도 영화 삽입 컷처럼 아름다운 거리였던것으론 기억이 납니다. 종종 해외여행갔던 티좀 내봐야겠습니다. ^^
Posted by 엽기민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