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aver.com/ldj0896/70042453507이렇게 매도되는 것이다.
삼성 햅틱이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 삼성이라는 국내 최대의 대기업이 만든 고가의 핸드폰. 작년 하반기 이 핸드폰에 대한 사용기들이 블로그를 도배하게 된다. 말그대로 물량공세이다. 사실 그 이전에도 얼리어댑터라는 이름을 내세워 돈받고 포스트 하는 사람은 많았다. 하지만 블로그의 특성상(이건 조금 뒤에서 다루겠다.) 사람들은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지나갔다. 그런데 블로그 스피어 대표적으로 다음 블로그 뉴스에 그놈의 삼성 햅틱, LG엑스노트 관련 포스트들이 IT주제에서 상위권을 독식하게 되니 반감을 가지게 되었다.
그 이전에는 상업화에 대해서 별로 생각하지 않다가 온갖 부조리들이 다 들어나게 된다. 대표적인 예로 다음 블로그 뉴스에서 인기글 만들기를 들수 있다. 알고 보니 태터 앤 미디어 라는 회사가 있는데 회원들 끼리 인기글로 추천해서 올리는 것이다. 한마디로 지들끼리 다음 블로그 뉴스 IT부문을 다 해먹은게 탄로가 나게 되고 태터 앤 미디어는 여기저기서 두들겨 맞게 된다.
Posted by 엽기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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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핀드
2009/03/0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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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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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 아라라는 블로거가 제기한 궤변이 비열한 이유는 처음부터 반증이라는 걸 아예 할 수가 없는 주장이라는 것일 겁니다.
(가능할 리도 없지만) 다음 블로거뉴스의 추천 기록을 몽땅 까뒤집어 보여줘도 그들 입장에서는 "다른 사람 시켜서 추천수 조작한 거 아니냐?" 고 우길 수 있으니까요. 애시당초 그 작자의 주장은 반증이 불가능했죠. 논리적 구조로 보자면, 이러한 궤변은 소시적에 조선일보가 잘 써먹던 수법하고 비슷합니다. "네가 빨갱이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 봐라. 못하지? 거봐, 넌 빨갱이다." 딱 그 수준 아닙니까.
좀 지난 일입니다만, 그 얘기가 나왔을 때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한마디 하려고 하다가 그만님이 "개인적인 대응을 삼가 달라" 는 요청을 받고 쓰던 글을 지워버렸습니다. 말은 칼과도 같다는 말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어떻게 다른 사람의 등에 칼을 꽂는 그런 말을 마구 쏟아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무엇이 그들을 그토록 증오케 하고, 분노하게 할까요.
* 아울베어님 블로그에서 링크 타고 왔습니다. 여름하늘 그 분은 요즘도 이곳저곳에서 좌충우돌하는 모습을 보여 주시더군요. ~_~